QARA News

더 나은 코쇼를 위해, 가트너와 파트너십 체결

요즘 콰라는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어요.

딥러닝과 인공지능의 중심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가기위해 수많은 파트너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먼저, 최근에는 가트너(Gartner)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어요. S&P500의 멤버 중 하나인 가트너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리서치 회사로 금융과 투자 서비스에 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올해부터 콰라 역시 코쇼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가트너와 손을 잡고 더욱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디지털의 중요성

가트너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유명 금융/투자 회사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들에게 가장 중요한 전략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디지털 전략’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약 34%였습니다. 이 응답에 대한 전체 산업군의 평균은 약 31%로 금융산업군에서 디지털화에 대한 중요도가 더 높은 것으로 집계 되었어요.

여기서의 디지털은 ‘최신 기술을 활용 해 고객의 미래 니즈를 파악하고 만족시키는 것’을 의미해요.

 

 

또 다른 뜨거운 감자 – 인공지능(AI)

위에서 언급한 CIO들은 인공지능이 아주 중요하며 금융 서비스 시장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 올것이라고 대답했어요. 세상을 바꿀 기술에 대한 설문 결과 AI가 약 27%의 응답을 얻어 1순위에 올랐습니다. “인공지능이야 말로 그동안 존재하지 않았던 제품과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기회”라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습니다.

 

 

AI에 대한 투자 가능성

금융 서비스들이 AI에 투자하는 비율은 28%이고, 가장 좋은 성과를 내는 그룹(Top-Performer)의 경우 48%였습니다. 기존 금융 서비스들이 AI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에 대해 중요하다고 여기고 있지만 많은 CIO들은 이에 대해 신중한 입장입니다. 먼저 이 기술이 내부적인 업무나 외부 고객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AI를 활용 해 새 제품을 만들기 보다는 앞서 언급했듯 많은 금융회사들이 AI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나 서비스에 대한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중요한건?

중요한 점은 금융 산업에서 성장을 위해 AI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는 것 이에요. 이게 바로 우리가 금융이 아닌 ‘기술’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더이상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아닙니다. 한국은 특히 관련 규제가 강하고 경쟁이 심해서 많은 것을 놓쳤어요. 콰라는 딥러닝에서 우리의 미션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게 바로 딥러닝 이니까요.

 

 

 

우리의 핵심기술인 ‘마켓드리머’는 CNN과 RNN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지난 30년간의 금융 정보를 분석해서 일주일 후의 금융 환경을 예측합니다. 뉴스, 회사 정보, 시장환경 등 무려 400만개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스스로 학습 해 18,000개의 개별주식, 주요 금융지표, 암호화폐의 전망을 보여줍니다.

코쇼에 대한 가트너의 의견은, 앞으로 보다 리서치와 데이터 분석에 집중 해 ‘로보어드바이저’ 그 이상을 만들어 내라는 것입니다.

 

한걸음 더

지난 10월 24일 수요일 드림플러스63 핀테크센터에서는 트렌드 데이가 열렸어요. ‘데이터, 비즈니스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트렌드 데이에서 콰라의 변창환 대표가 강연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스타트업과 딥러닝, 데이터에 관심이 많은 70여명이 참석해주셨는데요. 데이터를 어떻게 금융 비즈니스에 접목시킬 수 있는지 직접 콰라의 사례를 들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딥러닝 하면 콰라, 콰라하면 딥러닝!
데이터 사이언스를 이야기 하는데 우리 콰라가 빠질 수 없죠.

트렌드데이는 드림플러스63에서 매월 진행하는 세미나로 핫한 이슈들에 관해 연사를 초청, 강연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이벤트 입니다. 데이터와 비즈니스의 연결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트렌드 데이는 유난히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빅데이터의 활용과 딥러닝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핫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경TV와의 협업

이제는 코쇼 서비스를 한국경제tv 증권정보 앱 ‘주식창’ 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주식창 앱에서 익숙한 코쇼의 향기가 솔솔 나지 않았나요?

이번 주식창과의 협업으로 더욱 많은 분들에게 코쇼의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한 금융 데이터 분석과 예측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자는 주식창의 서비스 중 ‘종목알파고’ 항목을 통해 예측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데요. 주식창 앱 내의 관심 종목별 ‘육각형 모양’을 클릭하면 종목알파고 서비스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종목알파고는 코쇼 외에도 7개 증권 전문 기업의 종목별 분석 내용과 전망 자료가 함께 제공되니 투자 판단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코쇼 앱의 주요 알고리즘인 ‘마켓드리머(Market Dreamer)’는 CNN과 RNN 딥러닝 기술을 활용 해 30년간의 금융 환경을 분석 해 전 세계 1만 8천종 이상의 주식과 금융 지표를 분석, 일주일 후 시황을 예측 합니다.

앞으로 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길 바라요.

 

마치며

콰라를 창업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많은 도전을 했고 굴곡을 겪었어요. 그러나 우리가 늘 기억하고 있었던 것은 딥러닝 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트너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얻었고, 코쇼를 더욱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있었던 ‘데이터, 비즈니스를 만나다’ 세미나부터 한경티비와의 협업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콰라는 더 나은 것을 만들기 위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아요.
앞으로도 콰라와 코쇼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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