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RA News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의 동계 인턴들을 만나다.

콰라의 인턴들이 말하는 진짜 콰라의 모습은?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 QARASoft(콰라소프트)

QARA(콰라)는 AI(인공지능) 딥러닝 기술을 이용하여 자산관리를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콰라는 기존의 소수가 누렸던 자산관리 서비스를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더불어 안전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베타서비스에서 이번에 정식 출시를 한 KOSHO(코쇼)는 AI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과거 30년 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주일 뒤 금융시장 전망을 예측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출시된 코쇼 정식 버전에서는 기존의 일주일 뿐만 아니라 한 달, 세 달 뒤의 금융 시장도 예측할 수 있게 되었으며, 기부하기 등 새로운 기능이 함께합니다.

오늘은 동계 인턴들이 말하는 ‘콰라의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해당 인터뷰에는 김소정(Marketing Intern), 이재승(Business Management Intern), 이진명(AI Scientist Intern), 김래현(AI Scientist Intern), 그리고 강영묵(Developer Intern)님과 함께합니다.

 

인턴들이 말하는 진짜 QARA(콰라)

 

Q. 자기소개와 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김소정(마케팅): 스타트업 콰라 마케팅 팀에서 2달 간 인턴으로 일한 김소정입니다. 오늘이 회사 마지막날인데, 아직 학생 신분이기 때문에 학교로 돌아가게 되었어요. 저는 주로 마케팅팀 내에서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였는데요. 코쇼 정식버전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 ‘기부하기’를 기획하고 제휴 단체를 찾아 협약을 맺기도 하였구요. SNS 채널에 콘텐츠를 올리거나, 고객과 가장 접점이 있는 곳에서 일하며 UT에 참여하거나 뉴스레터을 보내고, 숫자들을 트래킹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재승(경영지원): 경영지원 팀에서 인턴을 하고 있는 이재승입니다. 이전에 창업을 해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콰라에서 크게 3가지 업무를 하는데요. HR(인사관리)와 경영지원일, 비즈니스 모델을 고민하고 자료를 만드는 비즈니스 전략일, 그리고 유튜브를 맡고 있습니다.

이진명(연구 및 개발): 저는 인공지능 및 개발 파트 인턴으로, 주로 새로 출시될 서비스의 기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적절한 결과를 찾아내도록 하는데요. 이런 기능들은 향후 출시 될 코쇼의 확장판 또는 전문가 버전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김래현(연구): 저는 AI(인공지능)를 연구하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효용을 평가해서 상용화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석박통합과정 중간에 있어서 스타트업 인턴 생활과 연구실 출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강영묵(개발): 저는 스타트업 콰라, 개발팀에서 일하고 있는 강용묵이라고 합니다. 증권거래서버를 만들기도 하고, 코쇼 어플의 버그를 잡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Q.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인 콰라에서 일하면서 가장 뿌듯하거나 즐거웠던 순간이 있다면?

 

김소정(마케팅): 딥러닝 로보어드바이저 코쇼 정식 버전에 들어갈 ‘기부하기’ 서비스를 기획하고, 제휴를 위해 제휴 단체를 직접 찾아 협약을 맺게 된 일이 가장 뿌듯했어요. 보통 기업의 인턴이라고 하면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만드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는데, 대표님과 마케팅 팀장님께서 저를 믿고 다양한 기회를 주셔서 가능했던 일인 것 같아요. 정식 출시 되는 코쇼에서 ‘기부하기’서비스도 많이 이용해주세요! (웃음)

이재승(경영지원): 저는 비즈니스 모델을 동료들과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자료를 만든 것도 뿌듯했고, 제가 나온 유튜브가 좋은 반응을 얻었을 때가 가장 뿌듯했어요. 경영지원팀에서 유튜브라니? 하고 뜬금없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만큼 도전적이고 직위에 상관없이 다양한 기회를 받을 수 있는 게 콰라의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스타트업의 장점이기도 하구요.(웃음) 유튜브 영상에 모델 뿐만 아니라 매주 내용을 기획하고 영상을 찍어 올리는 일은 색다른 경험이더라구요.

김래현(연구): 업무 자체인 것 같아요. 투자 자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AI를 연구하는 제 업무가 회사의 핵심 역량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이 참 뿌듯해요. 이렇게 국내 투자와 관련해서 적극적으로 딥러닝과 AI를 활용하는 기업이 많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특히 투자와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을 두루 갖추고 계신 대표님과 협업하면서 일하다보니, 실제 투자 자문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 방향을 잡을 수 있어서 좋고요. 동시에 주식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많이 느꼈을 데이터에 대한 제약도 상당 부분 사라져 흥미롭게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영묵(개발): 저는 머신러닝팀과 협업해서 주식 주문 명령을 실행해주는 증권거래서버를 만들었는데요. 익숙한 c#을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옛 생각도 나고 재밌던 게 생각나요. 무엇보다 실제 거래 체결까지 무리 없이 실행되는 걸 보니 가장 뿌듯했습니다.

 

 

Q. 콰라에서 일하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김소정(마케팅): 저는 이전에 대기업에서 인턴을 해보았었는데요. 콰라에서 일하면서 보통 기업에서 인턴으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저는 콘텐츠 제작 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마케팅, PR 업무 등을 하면서 사용자 반응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는 UT에 참여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제가 마케팅과 잘 맞는다는 것도 깨달았고, 또 마케터로서 첫 걸음을 제대로 내딛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해요.

이재승(경영지원): 회사에서 얻을 수 있는 무궁무진한 기화와 워라밸을 지켜주는 회사의 문화인 것 같아요. 콰라는 모든 팀원들의 출퇴근 시간이 굉장히 자유로운 편인데요. 9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출근해서 본인이 일한 시간만큼 6시 반에서 7시 사이에 퇴근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겐 가장 매력으로 느껴졌어요.

이진명(연구 및 개발): 복지 혜택 중 하나인 Meet The Leader(MTL)이요! MTL은 일주일에 최대 2번, 미리 사내에 있는 리더 분들과 약속을 잡아 점심시간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복지인데요. 개인적인 고민, 커리어 고민, 그리고 일에 관한 고민까지 제한 없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저는 개발팀에 속해있지만 마케팅팀 팀장님과 함께 점심을 먹은 적이 있는데요.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사했고, 평상시에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보면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외에도 스터디 지원이나, 금융 관련 자격증 시험 응시료지원 등 스타트업에서 찾아보기 힘든 복지가 실제로 이뤄진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이런 복지들로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다는 느낌도 항상 받고 있구요.

강영묵(개발): 스타트업스러움? 개발을 하다가 갑자기 생일 파티를 하기도 하고, 음악을 들으며 업무에 집중하기도 하는 분위기가 좋은 것 같네요. 그리고 인턴에게 다양한 실무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도 저는 좋았는데요. 관심 분야에 속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직접 경험해볼 수도 있고, 전담하면서 책임감과 재미도 느낄 수 있었어요.

 

 

  

 

Q. 마지막으로, 콰라소프트에 지원하실 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김소정(마케팅): ‘내가 이렇게 좋은 회사에서 일할 기회가 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 그리고 실력도 인성도 뛰어난 사람들이 모인 스타트업 회사입니다. 저는 대학 생활 중 가장 잘한 일이 콰라 겨울 인턴에 지원한 일이라고 생각할 만큼 매우 소중하고 큰 의미를 가지는데요. 마케팅이 아니더라도 어떤 업무를 직접 실행해보고 싶고, 다양하게 배워보고 싶다면 콰라에 지원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재승(경영지원): 콰라는 도전적이고 직위에 상관없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콰라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직접 체험해보지 않으면 기업 문화와 분위기는 모를 수밖에 없는데요. 제가 콰라에서 스타트업 인턴 생활을 하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배우고, 긍정적으로 성장하게 된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지원할 회사를 고민한다면 콰라를 추천합니다! 함께 일해요!

이진명(연구 및 개발): 요즘 흔히 ‘워라밸’이라고 하죠. 이 글을 보는 당신도 콰라에 조인한다면, 근무 시간에는 열심히 일하고 스타트업 콰라의 좋은 제도를 스마트하게 활용하여 더욱 성장하실 수 있을 겁니다. 망설이지 말고 콰라의 문을 두드리세요!

김래현(연구): 나의 일이 회사의 핵심역량이 된다는 점에서 좋았고, 연구를 하면서도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방향을 모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짧은 인턴 기간에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강영묵(개발): 콰라소프트는 다른 무엇보다도 좋은 사람들과 일하며 배울 수 있는 회사입니다. 본인이 개발에 대한 열정이 있고 콰라의 미션과 목표에 관심이 있다면 지원해보세요!

 

콰라가 원하는 동료는 이렇습니다 _콰라의 인재상, 그리고 채용

 

1. 회사, 서비스, 동료에 애정을 갖고 일하는 동료.

급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누구보다 회사, 서비스, 그리고 동료에 애정을 갖고 일하시는 분을 선호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우선 순위를 끊임없이 공유하고, 불명확할 때에는 언제든지 자유롭게 질문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2. 마음 먹은 일을 책임감 있게 반드시 해내는 동료.

스타트업에서는, 해보지 못했던 업무를 주도하고 성과를 공유할 기회가 생깁니다. 모두가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스타트업에서 너무 완벽한 것보다는, 일을 끝내고 결과와 피드백을 기반으로 개선해나가는 분을 선호합니다. 물론 열심히 일해주신 분들을 위해 6개월마다 퍼포먼스에 맞는 연봉과 스톡옵션을 제공해드립니다.

3. 콰라와 함께 글로벌 도전을 실행하는 진취적인 동료.

콰라는 전세계인이 자산관리 서비스를 쉽게 이용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로벌한 도전에 함께하는 글로벌한 마인드셋을 가지고 계신다면 더 좋습니다. 글로벌한 회사 업무와 출장의 기회를 드립니다.

저희는 무엇보다도 회사와 비슷한 DNA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나와 잘 맞는 회사, 나와 비슷한 DNA를 가진 회사를 만나 즐겁게 일하는 것이 지원자와 회사에 모두 이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희의 글을 읽고, 콰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콰라소프트의 지원 공고 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이력서와 커버 레터를 qara@qarasoft.com으로 보내주세요. 콰라와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영상에서도 콰라의 겨울 방학 인턴들을 만나보세요.

해당 영상에서는 김소정(Marketing Intern), 이재승(Business Management Intern), 이진명(AI Scientist Intern), 김래현(AI Scientist Intern), 그리고 강영묵(Developer Intern)님과 함께합니다.

 

콰라의 인공지능 딥러닝 로보어드바이저

코쇼가 궁금하다면?

인공지능 금융 전문가 KOSHO(코쇼) 만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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