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RA News

2019 여름,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 인턴을 만나다.

 

2019년의 QARAsoft(콰라소프트)

“자산관리의 대중화 – Asset Management for Everyone”

콰라소프트는 AI 딥러닝 로보어드바이저 코쇼(KOSHO)와 로보애널리스트 왓이즈펀드(WhatIsFu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콰라소프트는 기존의 소수가 누렸던 자산관리 서비스를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더불어 안전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쇼는 과거 30년간의 금융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한 뒤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며, 일주일/한달/세달 예측수익률을 전망하는 로보어드바이저 모바일 앱(애플리케이션) 서비스입니다. 지난해 5월 한국과 싱가포르에 동시 출시한 뒤 모두 9개국에서 5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왓이즈펀드는 조금 더 전문화된 투자 기법을 원하는 일반 투자자들과 빠른 시간 안에 고품질의 금융 정보 검색을 필요로 하는 금융 분야 전문가들을 위한 로보애널리스트 웹 서비스입니다. 원하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해당 키워드와 밀접하게 연관된 주식 종목들이 관련도 순으로 검색됩니다.

 

2019년 콰라의 여름 인턴

이번 여름, 2달 간 콰라소프트에서 일한 인턴들의 인터뷰 영상을 먼저 만나보세요.

해당 인터뷰에는 Piril(Business Development Intern), 황유라(Product Management Intern), 장영준(Global Marketing Intern), Samantha(Business Development Intern), 원종윤(AI Scientist Intern), 그리고 오상헌(Software Engineering Intern)님이 함께합니다.

 

Q. 콰라를 세가지 단어로 표현한다면?

황유라(Poduct Management Intern): Growth(성장), Responsibility(책임감), and Diversity(다양성)입니다. 저는 이번 인턴 생활을 하면서 ‘QARA genic – Work Culture’ 작성하였는데요. 앞서 말씀드린 3가지 단어는 콰라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단어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들이었어요. 콰라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장하는 곳이기 때문에 중점을 두고 나온 문장들이 바로 이 세가지 문장들입니다.

1. Do your bes today and a better tomorrow will come.

(성장하는 내일은, 최선을 다한 오늘의 우리에게 있다.)

2. Freedom and responsibility are one and the same.

(자유로움의 또 다른 이름은 책임감이다.)

3. Creative idias come from diversity, not similarity.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우리의 다양성으로부터 나온다.)

 

더 자세한 내용은 QARA genic-Work Culture(클릭)

 

 

Q. 콰라에서 일하면서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장영준(Global Marketing Intern): 저는 콰라소프트에서 글로벌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보통 한국 회사와 달리 콰라에서는 외국에서 오신 분들과도 소통할 기회가 많이 있었는데요. 싱가포르에서 오신 Samantha님, 터키에서 오신 Piril님, 그리고 미국에서 오신 James님과 함께 다양한 관점으로 업무를 바라보면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마케팅을 할 때에도 한국에 국한되지 않고, 콰라에서 지원하는 9개국(한국, 미국,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대만, 홍콩, 싱가포르)의 고객들을 입장을 생각하며 진행하다보니, 저의 커리어적인 측면에서도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Samantha(Business Development Intern): 저도 콰라만의 글로벌한 환경은 다른 한국의 대기업과도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외국인이라 보통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콰라는 오히려 연대감을 많이 느끼게 해주는 회사였거든요.

그리고 일을 할 때에도 누구나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말하고, 함께 구체화시켜 나가는 프로세스가 굉장히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이건 콰라 제닉에서처럼 콰라가 오픈 마이크 정책(Open mic policy- 누구나, 언제든지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Piril(Business Development Intern): 저는 컬처데이&패밀리데이가 가장 좋았습니다. 컬처데이&패밀리데이는 분기마다 한 번씩 있는데, 모든 직원이 일을 하지 않고 모여 타운홀미팅을 가지고, 또 원하는 활동을 하게 됩니다. 패밀리데이 시간에는 콰라의 목표를 공유하고, 현재까지 우리가 이뤄온 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공유하고 또 직원들끼리 서로에 대해 더 알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컬처데이에는 볼링을 치러갔는데요. 업무를 진행할 때 커뮤니케이션이 없던 다른 직원분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원종윤(AI Scientist Intern): 콰라는 사람들이 참 좋아요. 정말 놀랄 정도로 좋아요. 솔직히 들어오기 전에, 대표님 두 분, 아니 한 분쯤은 공무원 같은 성격을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했는데 와보니까 전혀, 그런게 없어서 신기했어요. 물론 직원분들도 마찬가지고요. 진짜 농담이 아닙니다.(하핫)

한 조직에 이렇게 친절하고, 또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을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정말 놀랐고, 아주 만족하면서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Q. 왜 핀테크 스타트업을 선택하게 되었나요?

 

오상헌(Software Engineering Intern): 저는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면서 이상한 꿈이 하나 있었는데요. 모든 것을 자동화시켜서 떵떵거리며 사는 것이었어요. 그 중 하나가 주식을 자동화한다면 돈을 벌기 편하겠다 생각했죠. 그 꿈 하나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콰라소프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코쇼를 보았을 때, “이거다.” 싶었어요. 제가 생각하던 것을 실현해놓은 곳이라는 걸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고, 제가 더 일을 잘 해낼 수 있는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죠. 앞으로의 코쇼와 왓이즈펀드도 기대가 됩니다.

황유라(Poduct Management Intern): 먼저, 저는 스타트업이기 때문에 선택했는데요. 스타트업은 인턴이지만 원하는 큰 프로젝트를 맡아서 직접 실무를 해볼 수도 있고, 다양한 업무들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그 중 한국에서 딥러닝을 활용하는 곳이 아직까지도 많지 않기 때문에 콰라소프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생겼던 것 같아요.

저희의 글과 콰라 제닉을 읽고, 콰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콰라소프트의 지원 공고 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이력서와 커버 레터를 qara@qarasoft.com으로 보내주세요. 콰라와 함께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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